"이혼 확정 후 11살 연하와 대놓고 열애" 3자녀 눈치 안보나...신난 제시카 알바
배우 제시카 알바가 마이애미에서 보낸 로맨틱한 발렌타인 휴가를 공개했다. 전 남편 캐시 워렌이 이혼 최종 승인을 신청한 지 며칠 만이다. 알바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A Miami minute”라는 글과 함께 11살 연하 연인 대니 라미레즈와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셀카를 비롯해 비키니 차림의 해
- OSEN
- 2026-02-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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