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안영미, 건강 이상설인 줄 알았더니…'44세' 나이에 둘째 임신 고백
사진 = 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겼다. 안영미는 큼직한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데님 재킷과 머스터드 컬러 터틀넥을 매치해 캐주얼한
- 텐아시아
- 2026-02-22 12: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