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도서관 책 밑줄 긋고 찰칵…"습관 탓, 조심성 없었다" 사과
김지호가 공공 도서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김지호(51)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 그은 사진을 온라인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김지호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적었다. 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 머니투데이
- 2026-02-24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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