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금메달 받아봤냐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금 1st'라고 적혀있는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 그는 "내 딸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걸어줌"이라며 첫째 태리 양이 메달을 손수 만들어줬음을 알렸다. 앞
- 텐아시아
- 2026-02-24 07: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