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라고 안 놀아주더라"…생활고 호소한 '서울대 출신' 의사, 핏줄 때문에 작심했다
사진=이수진 SNS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수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더러 돼지라 안 놀아주니 와장창 빼려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진이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25살 딸과 나란히 서있는 모습. 체중계에 올라선 그는 자막을 통해 '찌면 안 놀아주는 25살 딸
- 텐아시아
- 2026-02-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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