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조용하고 조심스럽다…♥윤영경, 정체 밝혀지자 '소박하게'
사진=윤영경 SNS 코미디언 남창희(44)의 아내 윤영경(35)이 조심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윤영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게시물들을 일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영경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버진로드를 걷고 있는 모습. 특히 윤영경은 자신의 결혼식을 찾아준 지인들의 사진들을 공유하며 모든 게시물들
- 텐아시아
- 2026-02-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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