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슬러·사이먼,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소속사 측 "확인 중"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챈슬러(한국명 김정승)와 그룹 XG 제작자인 재이콥스(사이먼 준호)가 일본 내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주)재이콥스는 24일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 뉴스핌
- 2026-0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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