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변당했다” 베트남 사업가 된 연예인, 수술 위해 급히 한국행
사진=이켠 인스타그램 캡처 베트남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이켠이 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견봉쇄골파열 수술. 진짜 어이가 없다”는 문구와 함께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부상 경위에 대해 “뛰어놀던 중국 꼬마 여자애 비켜주다가 나 혼자 봉변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 수술을 받지 않고 한
- 서울신문
- 2026-02-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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