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음란물 게시' 논란 후 복귀…"삶 대하는 태도 신중해졌다"
배우 박성훈이 26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박성훈(41)이 음란물 게시 논란 이후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서울 호텔 링크홀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 머니투데이
- 2026-02-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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