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문구점 왕관 쓰고 생일파티...조각 케이크에도 "행복"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55)이 장난감 왕관을 쓴 채 소박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고현정은 레드 컬러 티셔츠에 브
- 텐아시아
- 2026-03-0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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