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38kg' 류시원 아내, 매일 두쫀쿠+한식 먹고 중식까지 클리어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아영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두쫀쿠. 촬영 중간 당 충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은 모습. 특히 한 개에 200칼로리가 넘는다고 알려진 두쫀쿠를 매일 먹는다고
- 텐아시아
- 2026-03-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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