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아들만 다섯인데 겨우 '36세'…그마저도 많다고 "만으로 계산 안 해줘"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나이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선 이 여자들은 숫자를 너무 잘 센다. 36살 강제 도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친구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서하얀은 "(지인들이) 만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 텐아시아
- 2026-03-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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