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박한별, Y2K 완벽 소화…여전히 예쁘네
[서울=뉴시스] 배우 박한별.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박한별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그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오늘밤 11시 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봅시다 채널S플러스에서 만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 뉴시스
- 2026-03-16 17: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