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김기리, 유산→시험관 실패 끝 자연임신…"태명 생명이"
배우 문지인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문지인 인스타그램 배우 문지인(40)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문지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3년 차가 되어 이젠 저희가 엄마아빠가 된다. 둘이 아닌 셋이 됐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문지인은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라며 태명은 "생명이"라고 밝혔다
- 머니투데이
- 2026-03-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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