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이장우 홍보 순대국…식자재 미정산 논란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순대국집이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대국집이 돼지 부속물 대금 4000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천안의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 중인 A씨는 2023년 11월부터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대국집에 돼지머리, 내장 등 부속물을 납품했으나 대
- 이데일리
- 2026-03-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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