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서하얀, ♥‘54세’ 임창정과 밀착 투샷…빛나는 동안 미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받은 한 주였다. 한결같이 받은 사랑,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연락 준 언니, 동생, 친구들 모두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임창정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공주
- 스포츠경향
- 2026-03-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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