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준비 “뇌도 늙나” 울컥
사진=박미선 SNS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한 방송인 박미선이 보험설계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 중인 심경을 털어놨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상에 앉아 시험지를 두고 고민하는 사진과 함께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뇌도 늙나. 안 외워진다. 미치겠다
- 세계일보
- 2026-03-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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