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곽튜브, 성장판 미련 남았나…분유 섭취 인증 "이 날만 기다렸어"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된 후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가 안 달달하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이의 분유를 먹이던 중 간을 본 모습. 그는 아빠가 되자마자 엉뚱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 텐아시아
- 2026-03-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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