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진태현, 다음 주 갑상선 암 수술한다…"모두 건강합시다" 강조
사진=진태현 SNS 갑상선 암 진단을 받은 배우 진태현이 다음 주 수술에 들어간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안하시죠? 장마가 시작되었네요"라며 "이번 장마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래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저는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이번주는 시차하고 이숙캠 녹화도 있고, 또 바쁘게 지나가겠다"며 "다음주는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가고, 몇
- 텐아시아
- 2025-06-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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