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매매 의혹 직접 반박···“잘못된 정보"
일본 AV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36)가 가수 주학년(26)과의 성매매 의혹을 직접 반박했다. 아스카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아직 주간 문춘의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물론
- 서울경제
- 2025-06-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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