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20대도 힘든 앙상한 뼈말라 몸매…팬들 걱정할라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54세의 배우 고현정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1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 브랜드 광고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브라운 계열의 의상과 가방을 착용한 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헤어스타일은 5:5 가르마에 양쪽으로 가볍게 묶은 형태로, 수수한 분위기
- 텐아시아
- 2025-06-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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