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30년째 크론병 투병⋯라운딩 중에도 고충 "고약한 친구"
가수 겸 윤종신이 크론병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21일 윤종신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크론 복통이 왔다”라며 “라운딩 일행들과 식사 못 하고 그냥 왔다. 오해 마시길”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크론은 항상 이렇게 찾아온다”라며 “네가 날 찾아온 건 30여 년 전. 크론이란 너의 이름을 안지는 20년 전, 이젠 친구 같다. 고약한”이라고 덧붙였
- 이투데이
- 2025-06-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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