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핫바디로 그리스 누벼…이것이 모델 30년차 짬바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그리스 여행을 즐겼다. 야노 시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그리스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해변가를 찾은 야노 시호는
- 텐아시아
- 2025-07-0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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