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노재원 “탑 연기에 자극…얼른 주연하고 싶다” [인터뷰]
[넷플릭스 제공] 세상의 나쁜 수식은 다 가져다 붙여도 부족함이 없다. 강약약강, 찌질이, 약쟁이. 온갖 사연 많은 이들이 모인 오징어 게임에서도 124번 참가자 남규의 캐릭터성은 단연 눈에 띄었다. “남규요. 남수 아니고 남규”란 흥행 ‘밈’까지 만들어낸, 주연만큼이나 빛났던 조연. 오징어 게임에서 남규를 연기한 배우 노재원을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모처
- 헤럴드경제
- 2025-07-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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