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길거리서 당당 노브라…상큼 표정 속 "행복이 별거냐"
미미 인스타그램 캡처 미미 인스타그램 캡처 미미 인스타그램 캡처 미미 인스타그램 캡처 미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오마이걸의 미미(30)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미미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공유하며 "행복이 별거냐"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미미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찍은
- 뉴스1
- 2025-07-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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