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전남편 동의 없이 임신…변호사 "문제 없다"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019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배우 이시영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21.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시영(43)이 이혼한 전(前)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
- 뉴시스
- 2025-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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