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보다 노래 먼저!”…코요태 신지, ‘순정’ 작곡가와 다시 손잡고 전환점 마련
신지SNS 결혼을 앞두고 논란에 휩싸였던 코요태의 신지가 ‘음악으로’ 직진한다. 데뷔 27주년을 맞이한 혼성그룹 코요태는 오는 8월 6일 신곡 ‘콜미(Call Me)’로 돌아온다. 신지는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하며 작곡가 최준용과의 작업 사진을 공개, 음악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김종민,신지,빽가)는 8월 6일
- 스포츠서울
- 2025-07-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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