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중 볼륨감 뽐낸 서동주, 연하 남편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느네!”
서동주 인스타그램.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남편이 찍어 준 신혼여행의 사진을 자랑스레 공개했다. 서동주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엄마가 준 꽃장식, 그나저나 뮹뮹이(남편 애칭)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늘어간다”는 멘트와 함께 남편이 찍은 자신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동주가 연인 시절 이후 4년 만에 남편이 된 인연과 함께
- 스포츠서울
- 2025-07-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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