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전세사기' 양치승, 결국 헬스장 폐업 "7월 25일 영업종료"
사진=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화면 캡처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운영하던 헬스장의 폐업 소식을 전했다. 양치승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7월 25일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분들의 환불을 진행하고 있으나 혹시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문자를 못 받으신 분들은 전화 주셔서 환불 진행 받으시기 바란다"
- 세계일보
- 2025-07-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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