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유명 항공사 라운지에 아쉬움 토로…“먹을 거 없네”
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가 유명 항공사의 라운지 서비스에 상당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왕빛나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먹을 것 없는 라운지. 맛없는 카푸치노. 프로틴바가 살렸다”고 적으며, 테이블 위에 샐러드와 커피, 프로틴바가 놓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냅킨에는 해당 항공사의 로고가 확인돼 실제 라운지를 이용 중인 상
- 헤럴드경제
- 2025-07-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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