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사기를 치려면 좀 그럴싸하게”…스팸 DM에 분노
[하리수 SNS] ]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가 스팸 DM(다이렉트 메시지)에 분노했다. 하리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팸 DM 캡처 사진을 올리며 “사기를 치려면 좀 그럴싸하게 하지. 성의도 없고. 이래서 누가 넘어가려는지”라고 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저희는 귀하께서 전기통신 사기의 피해를 입으신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피해 금액의 회수 또는
- 헤럴드경제
- 2025-07-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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