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사기죄 논란에 “진품이라 말한 적 없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가품을 자선 경매에 부쳐 판매한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다시 한 번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숙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려 사기 논란과 관련 사과와 함께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저를 알게 되신 분들과 저를 아껴 주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된 일에 대해 제 생각을 진실 되게
- 스포츠서울
- 2025-07-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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