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출산 5일만에 안타까운 소식…"마음 찢어져"
[뉴시스] 유튜버 헤이지니.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5일 만에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의 행복도 잠시. 처음으로 채유(첫째)가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해 할머니랑 함께했어요"라며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뉴시스
- 2025-07-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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