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여신' 감서윤, 비키니가 못 가린 '뽀얀 맨살' 셀카
[뉴시스] 치어리더 감서윤.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골반 여신' '황금 비율'로 통하는 치어리더 감서윤(25)이 '비키니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감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별다른 멘트 없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시스] 치어리더 감서윤.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감서윤은 몸매가 훤히 드러
- 뉴시스
- 2025-07-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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