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생각' 동료 살린 박나래... 그녀가 '생명의 은인'으로 불리는 이유
미자(왼쪽), 박나래. 유튜브 채널 ‘play 채널A’ 캡처 우울감에 빠진 사람에게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생명을 구하는 동아줄이 된다. 개그우먼 미자는 삶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방송인 박나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평소 주변을 세심히 챙기기로 유명한 박나래의 훈훈한 미담은 이번이
- 세계일보
- 2025-07-20 11: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