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하늘, 결별 후 새출발…청초한 미모 발산 '가려도 못 숨겨'
김하늘이 소녀 같은 미소와 감성 충만한 일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김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 세상이 캔버스"라는 멘트와 함께 전시회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네이비 볼캡에 레이스 패턴의 반팔 니트, 데님 팬츠 차림으로 미술관을 여유롭게 둘러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캐주얼한 스타일이지만, 특유의
- 텐아시아
- 2025-07-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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