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 사고' DJ 소다 "머리 10% 밖에 안 남아..학대당한 강아지 같다고" [전문]
DJ 소다가 탈색 시술 중 심각한 두피 손상으로 머리카락의 90% 이상을 잃었다고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이제는 전체 머리의 10%도 남지 않은 것 같다”며 고통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DJ 소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색 사고 이후 현재 머리 상태를 찍은 영상과 함께 장문의 심경 글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검게 훤히 드러난 두피
- OSEN
- 2025-07-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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