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나 홀로 둘째 임신 후 D 라인 공개
배우 이시영(43)이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뉴욕.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녹수도 가보고. 코드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엽다. 오너 셰프님이 한국분이세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 세계일보
- 2025-07-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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