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아이 낳더니 '육아템 미팅' 참석…복귀 더 멀어졌다
사진=박세영 SNS 배우 박세영이 근황을 전했다. 박세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별이는 아빠한테 맡기고 오랜만에 나들이 구별이가 좋은 육아템에 잘 정착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박세영은 아기 용품을 제작하는 한 업체를 찾아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아이를 위해 해당 장소를
- 텐아시아
- 2025-07-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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