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거실에 드러누워도 여배우는 다르네 "먹고 눕고 최종 불효"
배우 신소율이 유쾌한 ‘집콕 먹방+휴식’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마지막 날, 엄마 아빠에게 내가 만들어 본 건강한 레시피로 밥해주러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밥 먹고 누워있다가 옥수수 사놨대서 먹고 다시 누워. 별안간 문득 떡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온 가족이 떡 사러 외출했다가 다시 들어
- OSEN
- 2025-08-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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