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낳은 레이디제인 "조리원 2주 눈 깜빡하니 끝나"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조리원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3일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틈틈이 브이로그도 찍고, 아침 저녁으로 아이들 보러 운동에 마사지에 평소보다 더 바쁘게 지냈던 조리원 라이프. 눈 깜짝하니 2주가 지났더라"고 했다. 이어 "아이들도 폭풍 성장. 다들 우주는 아빠, 별
- 뉴시스
- 2025-08-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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