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한강에서 제일 몸 좋은 54세..몸짱 동생들과 화끈한 열대야
홍석천이 화끈한 여름밤을 즐겼다. 홍석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강수영장 넘 좋네 싸고 ㅎㅎ 해외 갈 필요없네 ㅎㅎ 몸짱 동생들과ㅎㅎ 나름 젤 섹시한 50대였다 ㅎㅎㅎ”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강 수영장에서 열대야를 이겨내고 있다. 무엇보다 50대임에도 군살 하나없이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 OSEN
- 2025-08-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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