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금잔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성대결절 수술[스타★샷]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성대결절 수술을 받았다. 2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사진을 게재하고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성대결절로 검사받고 수술 잘 마쳐서 회복중”이라고 썼다. 이어 금잔디는 “아무도 모르게 내동생이랑 둘만 다녀온 일이 너무 크게 알려져버려 걱정해주시는분들 전화에 이글을 통해 알려드려요.성공적으로 잘마치고 목소리는 다시 맑아졌답니다.
- 스포츠월드
- 2023-02-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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