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독일 남편과 아쉬운 이별 속 다정 투샷 “곧 만나요” [스타★샷]
사진=김혜선 SNS 코미디언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과 잠시 이별을 알렸다. 김혜선은 31일 자신의 SNS에 “국제 부부의 비애. 헤어짐은 늘 아쉬워. 잘가 여보 곧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은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남편 스테판을 마중나간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있거나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 스포츠월드
- 2025-04-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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