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윗집 사람들' 공효진 "남편 케빈오, 멜로 연기에 질투... 2세? 노력 중"
"결혼하고 나니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있더라고요. 이번 시사회에 아버지는 초대를 못 했어요. 헛기침만 하실까 봐 걱정돼서요."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부터 2세 계획까지,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새댁'의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오후 YTN star는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윗집 사람들'로 돌아온 공효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 YTN
- 2025-12-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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