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김고은 "전도연 보며 배우 꿈꿔…10년 만의 재회, 내 인생의 한 페이지"
"전도연 선배님은 제가 배우를 꿈꾸게 해 준 분이에요. 그 존재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소중하죠" 배우 김고은에게 전도연은 단순한 선배 그 이상이다.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10년 만에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로 재회한 김고은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것만으로도 정말 의미가 있다.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제 인생의 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 같다"
- YTN
- 2025-12-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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