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최우식 "운명처럼 다시 만난 엄마 장혜진… '넘버원'은 인생 선물 같은 영화"
배우 최우식이 영화 '거인' 이후 12년 만에 김태용 감독과 재회하며, 동시에 '기생충'의 어머니 장혜진과 7년 만에 다시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춘 영화 '넘버원'으로 돌아왔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 YTN
- 2026-02-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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