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난 귀여운 척 안 맞아"…김성규, 달라지고 싶었던 진짜 이유
"'직업을 잘못 택했나'라는 생각을 해요. 콘서트를 해도, 뮤지컬을 해도 사람들 앞에 서는 게 긴장이 되더라고요. 인피니트 팀 활동할 때는 형으로서 책임감이 있어서 제가 나서긴 하지만…" 데뷔 17년 차 가수가 이런 고백을 할 줄은 몰랐다. 인피니트 리더로 방송, 뮤지컬, 음악 어떤 것도 빼지 않고 활발히 활동해왔던 김성규가 이렇게 말할 줄은 더더욱 몰랐다
- YTN
- 2026-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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