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김채원 "에이프릴은 내 고향, 오디션 도전해 완벽주의 극복"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김채원이 새 싱글 'Dear My Wave'를 들고 다시 대중 앞에 섰다. 지난 3년간의 고민과 도전을 담은 이번 앨범에서 그는 보다 성숙한 감성과 더욱 깊어진 보컬 능력을 선보인다. "제가 2022년에 솔로 데뷔를 하고 햇수로 따지면 딱 3년 만의 새 앨범이에요. 그룹 활동을 하다가 솔로가 되면서 부담도 있었고, 어떤 음악을 해
- YTN
- 2025-02-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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