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보물섬'에서 캐낸 원석 홍화연…"'문채원 닮은꼴'? 반가운 마음 있어요"
드라마 '보물섬'에서 건진 새로운 보물 중 하나는 신예 배우 홍화연(26)의 발견이다.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지상파 드라마에서 신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지난 12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치열하게 대립해온 서동주(박형식 분)와 염
- YTN
- 2025-04-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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